아들과딸 뉴스

작성자
interio
작성일
2020-01-02 17:30
조회
606
용인 죽전 아들과 딸 주간보호센터, 고령화시대 맞춘 노인장기요양보험 정부지원 프로그램 서비스 시작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91370

용인 수지 죽전에 토탈케어 죽전 주간보호센터인 아들과딸 주간보호센터가 서비스를 시작했다. 우리나라가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사회적 상황에서 웰니스라는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가정과 지역 사회가 보다 더 행복한 환경을 맞이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아들과 딸 주간보호센터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요양 서비스를 기본으로 해서 물리 치료, 인지 향상, 여가 지원, 운동, 케어, 정서지원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마련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노인성질환 혹은 고령으로 인해서 혼자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대상을 위해 장기 요양 급여를 제공하는 정부지원 프로그램이다. 장기요양보험 대상자는 장기요양인정 권리를 부여받아 장기요양급여를 수령할 수 있다.

아들과 딸 죽전 주간보호센터는 이처럼 장기 요양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단순히 주간 동안 보살핌만을 하는 것이 아닌, 인지 향상 프로그램, 그리고 체계적인 물리 치료를 통한 신체 건강 회복 프로그램 등 어르신의 건강에 최선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

아들과 딸 주간 보호 센터는 사회복지사, 간호사, 요양보호사 등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르신은 물론, 보호자의 만족도를 위해서 늘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메뉴 및 위생관리, 미용관리, 식사관리 등 어르신의 편리한 삶과 안정적인 복지를 이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물리치료 서비스는 매일 진행되고 있으며, 보행 보조 시스템이 적용되어 단순히 수동적으로 물리 치료를 받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능동적인 운동을 바탕으로 신체기능의 활성화와 좀 더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요양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파밀리에스 이난희 실버케어 이사는 ‘아들과 딸 주간 보호 센터는 단순 케어를 넘어서서 가족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가족 풀케어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며, 특히 부모님을 섬기는 아들과 딸의 마음으로 전국 최고의 시설에 만족하지 않고 최고의 전문 프로그램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도입하여 100세 시대 행복한 노인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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