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딸 뉴스 2 - 경기도 광주 주간보호센터

작성자
interio
작성일
2020-01-02 17:32
조회
1684
죽전 노인 주간보호센터 ‘아들과 딸’, 안정적인 가정 위한 사회복지시설 12월 말 오픈

우리 사회는 급속도로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큼 고령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경우도 드물 정도로 가파르다. 이에 따라 점점 노부모에 대한 사회적 돌봄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정부는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등등 노인의 복지와 건강 증진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노인 주간보호센터는 경증의 치매나 상대적으로 가벼운 신체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노인을 돌보는 시설이면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주간보호센터는 보살핌이 필요한 어르신이 가족과 같이 살면서, 주간동안 주간보호센터와 같은 사회복지시설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정의 화목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기틀이 되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지원을 위해 노인 장기요양등급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1~5등급에 따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선주 파밀리에스 대표는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는 건강한 가족이 우선이다. 부양의무를 사회가 적절히 나눔으로써 더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다’며, ‘파밀리에스에서 준비하고 있는 수지 죽전 주간보호센터 아들과딸은은 부모님을 섬기는 자세로, 어르신의 재활과 인지능력 유지 및 향상 그리고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들을 준비하여 안정적인 가정,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아들과딸 수지 죽전 주간보호센터는 12월 말에 오픈했으며, 1월 말 시흥 은계 지구에서도 오픈 예정으로 지역 사회의 건강한 디딤돌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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